Public Desk
방문자가 바로 룸에 들어오지 않고 먼저 목적, 상황, 원하는 결과, 자료를 남기는 공개 요청 입구입니다.
- 요청 폼
- 응답 정책
- 검토 대기 전환
PonsLink의 핵심은 기능 개수가 아니라 기능이 어떤 순서로 작동하는가에 있습니다. Public Desk가 요청을 받고, Request Status가 진행 상황을 보여주고, Session Access가 승인된 입장을 관리하고, Meeting Records가 세션 이후 맥락을 보존합니다.
각 기능은 따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방문자의 첫 요청부터 세션 후 후속 기록까지, 서로 다른 상태를 하나의 운영 체인으로 연결합니다.
방문자가 바로 룸에 들어오지 않고 먼저 목적, 상황, 원하는 결과, 자료를 남기는 공개 요청 입구입니다.
요청을 보낸 뒤 방문자가 지금 어떤 상태인지 확인하는 상태 링크입니다. 반복 문의를 줄이고 기대치를 조정합니다.
승인과 실제 입장을 분리해, 승인된 요청만 세션 직전 준비 상태를 확인하고 룸으로 들어가게 합니다.
세션 후 결정사항과 액션 아이템을 원래 요청과 이어서 남기는 기록 레이어입니다.
좋은 요청 흐름은 하나의 화면이 아니라 네 개의 상태 전환으로 만들어집니다. PonsLink는 세션을 열기 전에 요청을 받고, 진행 상황을 보여주고, 승인된 입장만 허용하고, 끝난 뒤 기록을 남깁니다.
Public Desk에서 방문자의 맥락을 먼저 수집한다.
Request Status에서 방문자가 진행 상황을 확인한다.
Session Access에서 승인된 요청만 세션 직전 준비를 거친다.
Meeting Records에서 결정사항과 액션 아이템을 요청과 연결해 남긴다.
기존 공개 페이지는 PonsLink의 제품 카테고리를 잘 설명했지만, 각 기능이 흐름 안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는 분산되어 있었습니다. Features 허브는 방문자가 제품을 “도구 목록”이 아니라 “운영 단계”로 이해하게 만드는 공개 설명면입니다.